- TIP1. 냉장실 선반에 묻은 음식물이나 물기 닦기 - TIP2. 냉장고 속 용량 및 반찬 용기 위치 점검하기 - TIP3. 냉장고 내 탑재된 식중독 유발 가능균 제거 기능 활용하기 [헤럴드경제]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봄철 식중독 환자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다. 봄철 식중독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밤낮으로 기온 차가 크기 때문에 음식물 관리에 소홀해지고, 야외 활동 시 음식물을 장시간 방치하는 부주의 때문이다. 이럴 때일수록 냉장고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LG전자는 냉장고 속 세균 번식을 막고, 봄철 식중독을 예방하는 냉장고 관리법을 소개한다. ▶TIP1. 냉장실 선반에 묻은 음식물이나 물기 닦기= 냉장실 선반에 묻은 음식물이나 오염물질은 세균을 증식시키는 요인 중 하나다. 따라서 마른 헝겊을 이용하여 냉장고 구석구석을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것이 좋다. 또한, 찌개 등 뜨거운 음식은 식혀서 냉장 보관해야 한다. 뜨거운 음식을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음식의 열이 냉장고 안에 든 다른 음식의 온도까지 높여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TIP2. 냉장고 속 용량 및 반찬 용기 위치 점검하기= 냉장고는 차가운 공기를 순환시킴으로써 제품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만약, 냉장실을 다량의 식재료들로 가득 채울 경우, 냉기 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 신선도가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냉장고 내부는 약 70% 이하로 채우고, 냉장온도는 0~5℃, 냉동온도는 -18℃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남은 식재료나 반찬들은 밀폐 용기에 넣어 상온이 아닌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용기는 냉기 순환을 위해 냉장고 벽면과 떨어트려 놓는 것을 추천한다.

▶TIP3. 냉장고 내 탑재된 ‘식중독 유발 가능균 제거’ 기능 활용하기= 최근에는 식중독 유발 가능균을 제거하는 기능이 냉장고에도 탑재됐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LG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29SB36)’는 냉장고 내부의 냄새를 줄여주고, 중독 유발 가능균을 99.999% 제거해주는 ‘UV안심제균+’를 탑재했다. UV안심제균+ 기능은 J829SB36 refri-074-11정면 매직 분리 열고자동으로 냉장고 속 오염도를 감지하고 제균, 탈취해 365일 내내 깨끗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뿐만 아니라 LG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는 824ℓ 용량의 ‘매직스페이스’ 냉장고에 얼음정수기를 결합한 융복합 냉장고로 사용자는 냉장고와 정수기를 따로 놓을 필요가 없어 효율적인 주방 공간 사용이 가능하고, 냉동실을 열지 않아도 시원한 얼음을 바로 먹을 수 있다.

또 블루투스 스피커가 냉장고 상단에 탑재돼 있어 사용자는 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의 음악을 무선으로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즐거움까지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