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성중공업은 아시아지역 선주로부터 3783억5748만원 규모의 원유운반선 4척을 수주했다고 2일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9년 7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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