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영화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과 이민기의 격정적인 베드신이 눈길을 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 속에는 데뷔 이후 과감한 노출을 선보인 이태임은 끝없는 욕망을 지닌 남자 이민기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매혹적인 역할로 등장해 이민기와의 격정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박성웅 (사진=황제를 위하여 예고편)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박성웅 (사진=황제를 위하여 예고편)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 이태임은 몸에 달라붙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베이글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깊게 파인 의상 사이로 환상적인 가슴 볼륨감을 드러내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 주연배우 박성웅, 이태임, 이민기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민기는 박성웅에 대해 "후배 바보다"라고 했고, 이태임에 대해선 "애교 많고 밝을 줄 알았는데 낯가림도 많고 애교도 없다"고 말했다.

박성웅은 "이민기는 눈에 보이지도 않았고 이태임이 눈길을 끌었다. 수영복으로 한참 이슈가 됐었던 때다"라고 털어놨다.

'황제를 위하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박성웅, 장난 아니네"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박성웅도 나오니 봐야지"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박성웅, 대박이네"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박성웅, 영화보러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을 배경으로 이긴 놈만 살아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 영화로 11일 개봉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