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오지은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12일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 촬영 중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은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는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과하지 않은 디자인의 드레스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볼륨 몸매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오지은은 소녀 같은 해맑은 미소로 현장에 해피바이러스를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밝고, 당차고, 씩씩한 주인공 한소원으로 분해 촬영 중이다.
‘소원을 말해봐’는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23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