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슈퍼키드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가 ‘고 코리아(Go Corea)’를 12일 디지털 싱글로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바투카다(타악기 위주로 구성된 브라질 전통 축제음악) 팀 라퍼커션(Rapercussion)과 협업으로 제작됐다. 이번 싱글은 슈퍼키드가 전 소속사로부터 독립한 후 직접 설립한 레이블 선샤워뮤직을 통해 발매되는 첫 곡이다.
선샤워뮤직은 “몰아치는 타악 연주 속에서도 팝, 일렉트로닉 등을 녹여낸 다채로운 곡의 구성과 편곡으로 슈퍼키드의 색을 잃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키드는 다음 달 중순 새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