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우박이 떨어지고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등 기상이변이 속출했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오후 서울 시내에 성인 남성 손마디 굵기의 우박이 떨어졌다. 기상청은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 지방에 돌풍이 불고 벼락이 치면서 우박도 내렸다고 전했다. 충북 음성에도 우박이 떨어져 사과와 고추, 배 등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 7시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에서는 강한 회오리 바람이 일었다. 이로 인해 길가에 서 있던 경운기가 날아가 논바닥에 꽂히는가 하면, 비닐하우스 수십 채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우박이 떨어지고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등 기상이변이 속출했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오후 서울 시내에 성인 남성 손마디 굵기의 우박이 떨어졌다. 기상청은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 지방에 돌풍이 불고 벼락이 치면서 우박도 내렸다고 전했다. 충북 음성에도 우박이 떨어져 사과와 고추, 배 등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 7시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에서는 강한 회오리 바람이 일었다. 이로 인해 길가에 서 있던 경운기가 날아가 논바닥에 꽂히는가 하면, 비닐하우스 수십 채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우박이 떨어지고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등 기상이변이 속출했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오후 서울 시내에 성인 남성 손마디 굵기의 우박이 떨어졌다. 기상청은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 지방에 돌풍이 불고 벼락이 치면서 우박도 내렸다고 전했다. 충북 음성에도 우박이 떨어져 사과와 고추, 배 등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 7시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에서는 강한 회오리 바람이 일었다. 이로 인해 길가에 서 있던 경운기가 날아가 논바닥에 꽂히는가 하면, 비닐하우스 수십 채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또 근처를 지나던 80대 노인이 날아온 파이프에 맞아 다치는가 하면, 인근 29가구가 정전되는 사태까지 발생해 혼란을 빚었다.

서울 우박과 일산 토네이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서울 우박 떨어져 깜짝 놀랐는데 일산 토네이도까지?”, “서울 우박에 일산 토네이도 소식까지…기상이변 잦네”, “서울 우박과 일산 토네이도, 피해 더 크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