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국토지신탁은 미래에셋대우와 총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체결했다고2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4월 23일까지다.

회사측은 “주가안정화 및 기 취득 자기주식 신탁기간 연장 및 효율적 운용 관리를 위한 것”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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