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슈퍼스타K2' 출신 가수 이보람이 달라진 미모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슈스케 이보람(사진= Mnet/이보람 트위터)
▲슈스케 이보람(사진= Mnet/이보람 트위터)

이보람은 11일 자정 자신의 SNS에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낮 12시,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잔' 어떠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보람은 신곡 노래제목 '술잔에'를 연상시키듯 시원한 원피스를 차려입고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보고 있으며 전보다 한결 여성스럽고 물 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1년 만에 공개되는 이보람의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

이보람은 2010년 '슈퍼스타K2' 출연당시 보다 체중 1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스케 이보람, 같은 사람 맞아?" "슈스케 이보람, 노래 대박나세요" "슈스케 이보람, 나도 당장 다이어트 시작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