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법칙 인 뉴욕'이 4.1%의 시청률로 첫출발을 알렸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도시의 법칙 인 뉴욕'은 전국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오 마이 베이비'의 방송분보다 2.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백진희, 로열파이럿츠 문이 만나 뉴욕에서 생활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화려할것이라는 뉴욕의 환상을 가지고 있었지만, 무일푼으로 생활해나가며 첫날부터 고군분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7.5%, KBS2 '2014 브라질 월드컵 특집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월드컵 도전사'는 2.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