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골프클럽의 패션화 바람을 이끌어가고 있는 ‘골프스킨(www.golfskin.net)에서는 연예인과 현직 프로골프선수가 연합한 골프팀 ‘세븐언더’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히고 6월10일(화) 후원식을 가졌다.

골프스킨이 후원하는 세븐언더(김민수, 김용석 김지민, 리치, 신영일, 하기원)는 선수 전원이 골프존 G투어, KPGA, KLPGA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2013-2014 G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프로골퍼 김민수, 가수 리치 등 연예인과 프로골퍼 포함 총 6인의 톡톡 튀는 젊은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골프스킨은 세븐언더의 로고가 디자인된 풀스킨, 라인스킨을 스페셜 에디션으로 생산하여 후원하며 앞으로 이들의 다양한 활동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골프스킨 관계자는 “해외의 경우 골프 선수들의 이름을 딴 패션브랜드와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골프스킨은 ‘골프도 패션이다’라는 모토처럼 앞으로 스타 연예인 에디션부터 골퍼들을 위한 특별 헌정 상품까지 트렌디한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라며 이번 협업 배경을 설명했다.

골프스킨과 세븐언더는 골프가 대중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골프 콘텐츠를 제작하고 자선골프행사, 골프꿈나무 지원 활동 등을 함께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