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오상진과 배우 서현진의 브라질 데이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오상진과 서현진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SNS원정대 일단띄워'에 함께 출연해 15박 17일 일정으로 브라질로 떠났다.

▲오상진 서현진 (사진= SBS  SNS원정대 일단띄워)
▲오상진 서현진 (사진= SBS SNS원정대 일단띄워)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오상진이 과거 방송에서 이상형을 언급한 사실도 주목받고 있다.

오상진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하얀 얼굴에 165cm 정도의 친구가 많고 대인관계가 원만한 여성"이라고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공교롭게도 서현진은 165cm의 키와 하얀 얼굴로 오상진의 이상형에 부합해 눈길을 끈다.

오상진 서현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상진 서현진 둘이 잘 어울려요", "오상진 서현진 진짜 연인이라고 해도 믿을듯", "오상진 서현진 대박", "오상진 서현진 다정다감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