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임수정의 남다른 채식 사랑이 눈길을 끈다. 최근 임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소를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봄이 느껴져요:) 모두들 건강한 식사,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채소가 가득한 임수정의 밥상이 담겨 있다. 상추, 깻읖을 비롯한 쌈채소와 버섯, 당근, 고추 등의 생야채도 돋보였다. 임수정은 이전에도 채식을 중심으로 한 디톡스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임수정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tvN ‘시카고 타자기’를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