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이 11일 오전 6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19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후 처음으로 의사봉을 잡고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정의장은 이날 모두 발언에서 “세월호 참사 후 우리 국회도 확연히 달라져야 한다”며 “입법부는 국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명실공히 민생챙기기 입법과 정부에 대한 견제 감독을 추상같이 해야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