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7일 오후 4시부터 두 시간 동안 울산 롯데호텔에서 ‘울산지역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증권과 함께하는 증시전망과 유망 종목’을 주제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추희엽 리서치센터 투자정보부장이 ‘최근 주식시장 전망과 유망 투자종목’에 대해 강의하며, 2부에서는 온스탁증권방송 김성훈 팀장이 ‘주식투자 전문가 매매기법’을 주제로 본인만의 투자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최근 원화 강세와 외국인 거래비중 확대로 지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실적주에 대한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시장 분위기에 맞는 투자전략과 함께 온스탁 전문가의 매매 스킬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울산지역 투자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주식투자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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