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4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최고 기온이 23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후부터는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는 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3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 광주, 전북에서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영동, 전남, 영남권, 제주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를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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