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소은이 신인 탤런트 서강준과 함께 로맨틱한 커플 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 커플 화보에서 김소은은 서강준의 품에 기댄 채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두 사람은 오래된 연인같은 편안한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다른 화보에서도 김소은 서강준은 시작하는 연인의 풋풋함부터 열정적인 사랑, 권태로움까지 실제 연인들의 일상을 떠올리게 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10년차 베테랑 배우 김소은과 신예답지 않은 신예 서강준의 시너지로 대사가 없는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한 편의 로맨스 작품이 만들어졌다. 작은 컷 하나에도 진중하고 열정적으로 임해준 덕분에 더욱 훌륭한 결과물 나올 수 있었고 아주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김소은 서강준 커플 화보에 누리꾼들은 “김소은 서강준 화보, 잘 어울리는 연상연하 커플”, “김소은 서강준, 비주얼 커플이 따로 없네”, “김소은 서강준, 둘다 요즘 대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은은 내달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공포영화 ‘소녀괴담’의 주인공으로 열연, 새로운 호러퀸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신예 서강준은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엉뚱 4차원매력의 연하남으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