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도시공사가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사무ㆍ기술(토목,건축,전기,기계) 분야로 채용 인원은 14명이다.
이번 채용은 전체 체용 인원의 50%(7명)를 지역인재로 채용할 계획으로 공고일 기준 1년(2016년 3월 3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천광역시로 돼 있어야 하며, 그 외 지원자는 전국 단위로 지원이 가능하다.
신입사원 채용 모집공고는 오는 30일부터 4월 20일까지 22일간 이며, 4월 11일부터 20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아 서류전형(4월 28일 합격자 발표 예정), 필기시험(5월 13일 예정), 인적성검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임용할 예정이다.
도시공사는 2차 면접을 거쳐 선발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은 채용 홈페이지(http://idtc.bschr.com)를 통해 진행되며, 공사 홈페이지 및 채용대행기관 홈페이지(http://idtc.bschr.com)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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