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ㆍ경기ㆍ인천지역 넘어 -전국 소매점에서도 구입가능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메비우스와 카멜 등의 담배를 판매하는 JTI 코리아(대표 스티브 다이어)는 자사의 스마트 전자담배 ‘로직 프로(LOGIC PRO)’의 판매망을 전국적으로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로직 프로는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의 일부 소매점에서만 판매되어 왔으나, 이번 판매망 확대를 통해 전국 5000 여개의 소매점에서도 ‘로직 프로’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로직 프로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안전하고 간편한 사용법에 힘입어 국내 전자담배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지난해 소비자 브랜드 대상 전자담배 부문 3관왕을 달성하며 뛰어난 상품성과 안전성을 입증 받은 바 있다.
모던한 디자인의 로직 프로는 액상캡슐(카트리지)을 적용한 고품질 제품으로, 캡슐을 간편하고 빠르게 교체할 수 있다. 액상이 채워진 카트리지 형태의 완제품이기 때문에 캡슐 교체 시 액상이 누출될 걱정이 없을 뿐만 아니라 사용 중간에 새로운 맛의 캡슐로도 교체 가능하다.
JTI코리아 대외홍보부 강유선 이사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보내주신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출 수 있었다”며 “수도권 이외의 지역 고객들도 세계적인 수준의 전자 담배 로직 프로를 경험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로직 프로가 국내 전자담배 이용자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leej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