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건설근로자공제회는 16일부터 건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대학생 자녀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14년부터 총 250명에게 3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

금년에는 지난해보다 지원규모를 확대해 220명의 건설근로자 자녀에게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줄 계획이다.

장학금을 신청하려면 공제회 홈페이지(www.cwma.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16일부터 다음 달 7일 오후 6시까지 서울지사를 비롯, 전국 6개 지사·산하 9개센터를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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