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의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는 캐나다 SPA브랜드 조프레시의 런칭 기념 패션쇼가 개최됐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SPA브랜드 조프레시는 세계 최초 디자이너 SPA브랜드로, 이미 런칭 전부터 가격, 품질, 디자인 3박자를 모두 갖춘 브랜드로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 20-30 쇼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다.
특히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낸 이보영의 패션이 시선을 모았다. 이보영은 행사 당일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블랙 슬랙스 그리고 내츄럴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무심한듯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이보영 외에 클라라, 이수혁, 이천희, 민효린, 박민우, 차예련, 미쓰에이 지아가 참석해 참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