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한국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 내외경제TV 미디어경영전략단 사장)는 한ㆍ중미용협회(회장 이한수)와 최근 한ㆍ중 언론 협약식을 열고 아시아 언론방송 양방향시스템 구축체계를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이한수 한중미용협회장은 “중국 다수의 언론사와 협력시스템을 통해 한중 양국의 경제 문화 등에 관해 올바르고 빠른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두 협회는 다음카카오(daum.net)와 구글에서 한국어와 중국어가 지원되는 중화권 소식통을 다음달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보면 한국과 중화권 소식이 아시아권에 동시에 보도 되도록 협력하고, 한중 언론이 직접 협력해 한국어 중국어 정보제공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하도록 협력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김용두 회장과 이 회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중국, 대만, 일본, 태국, 미국에 이르기까지 보도 제휴망을 통한 SNS에 이르기 까지 기존 단순한 보도만이 아닌 방송협력, 마케팅 협력, 콘텐츠 협력 미디어광고에 이르기까지 협력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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