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지트, 7년 연속 호실적 기록…영업이익 전년比 9.6%↑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위지트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9.6% 오른 45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액은 322억원, 당기순이익은 44억6000만원에 달성했다.
회사측은 “중국향(向) 매출 증가와 신규아이템 기술개발에 따른 품질향상, 생산효율성 증대, 원가절감 노력 등이 주요했다“며 ”특히 수년간 기술개발에 투자해왔던 포토공정 노광기척은 고부가가치 아이템으로 국내 LCD 제조사 수주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수주에 나서면서 매출과 이익 증대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 “올해에도 디스플레이 시장의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중국의 경우 올해 8.5세대 BOE B10과 8.6세대 HKC 신규 공장의 본격 가동이 예상된다”며 “10.5세대 BOE B9 역시 하반기부터 장비 반입을 준비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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