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별 특색 제대로 나타낸 'BㆍI'공개 - '리니지' 서체만큼은 원형 유지 '노력' 지난 1998년 서비스를 시작한 '리니지'가 올해로 서비스 16주년을 맞았다. 그 동안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때마다, 새로운 Bㆍ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였다. '리니지'는 1998년 출시와 함께 선보인 첫 번째 에피소드 '말하는 섬'을 시작으로, 열 두 번째 에피소드 '아덴'(2003)까지 12회에 걸친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후 새롭게 열린 2번째 시즌에서 6번째 에피소드 '라스타바드-피할 수 없는 운명'(2007)까지 총 18차례에 걸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후 2008년 3번째 시즌의 첫 에피소드인 '시간의 균열'을, 2012년에는 '격돌의 바람'을 선보이며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3차례에 걸쳐 진행된 드래곤 업데이트는 1차 지룡 안타라스(2009.12), 2차 수룡 파푸리온(2010.5), 3차 풍룡 린드비오르 (2012.8)가 진행돼 유저들로부터 도전 욕구와 공략의 즐거움을 준 바 있다. 또한 2007년 최초로 선보였던 최강의 보스 몬스터 '기르타스'를 리뉴얼 업데이트(2013.3)해 유저들에게 강력 보스 공략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더불어, '리니지'의 대표 콘텐츠인 '공성전'이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과 시대적인 요구에 맞추어 더욱 즐겁고 치열한 전투를 위해 리뉴얼 됐다(2013.10). 공성전을 진행하는 7개 성이 더욱더 즐거운 게임 경험을 주기 위해 견고하게 변화됐고, 공성전의 룰과 방식, 보상이 새롭게 바뀌었다. 이 같은 유저 중심의 업데이트는 앞으로도 계속 될 전망이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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