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호텔, 식사, 항공까지 전 코스 포함 14박15일 504홀(28라운드)가 129만원!

골프, 호텔, 식사, 항공 전 코스가 포함된 장기체류상품이 중국골프투어 사상 처음으로 출시되어 골프족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전에는 우리나라 골프족들이 상대적으로 물가가 낮은 중국으로의 골프여행을 많이 떠났으나, 최근 중국의 물가가 급등하면서 그 수가 크게 줄었다. 이런 이유에서 장기체류 골프여행은 더욱 어려워졌다.

그러나 14박 15일 일정으로 중국 남산동해cc로의 여행상품을 129만원에 판매 중인 골프투어회사가 있어 화제다.

타이가골프는 제주항공 전세기편을 이용하여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출발하는 코스를 선보였다. 이번 남산동해cc로의 골프투어는 항공비(Tax, 유류할증료 포함), 숙박비(2인 1실 기준), 식사비(1일 3식), 무제한 그린피, 카트비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또한 케디가 필요하지 않은 고객을 배려해 케디는 선택제로 운영된다. 필요 시에는 18홀당 케디피 2만원과 케디팁1만원을 현지에서 지불하면 된다.

이처럼 타이가골프의 중국골프투어는 개인경비 이외에 돈을 지출할 일이 거의 없으며, 노쇼핑, 노옵션, 노가이드팁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을 높이고 있다.

타이가골프투어는 식사 또한 훌륭하다. 골프텔에 있는 한국인 전용레스토랑에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요리사가 직접 조리하며, 다양한 입맛의 고객들을 위해 30여가지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타이가골프의 중국 남산동해cc로의 골프투어는 2014년 7,8월 여름한정상품으로 100명에 한해 판매 중이다.

해외골프 전문 타이가골프 관계자는 “중간마진 없는 직거래로 운영되기 때문에 고객에게 특별한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타이가골프의 중국 골프여행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taigagolf.co.kr )나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hansolsj/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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