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66억1700만원 사업 심의

[헤럴드경제=박준환(원주)기자]원주시는 6일 오후 2시부터 농업기술센터 지하대강당에서 2018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한다.

원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는 행정기관, 농업인 및 지역전문가 등 총 3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심의회는 농업발전 방안 및 2018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을 위하여 사업의 적정성을 심의할 계획이며 심의대상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외 6개 사업 66억1700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의 경쟁력강화와 복지 농촌을 실현하기 위하여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