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DJ DOC, 쿨, 클론, 코요태, 김현정 등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가수들이 90년대 복고 콘셉트 공연 ‘2014 썸머 밤사파티’에 총출동한다.
‘썸머 밤사파티’를 주최하는 원포원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연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원포원엔터테인먼트 측은 “DJ DOC, 쿨(이재훈ㆍ김성수), 클론(구준엽), 코요태(우정출연), 김현정, 하이디, 황규영 등이 오는 7월 11ㆍ12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워커힐 시어터 홀에서 열리는 ‘썸머 밤사파티’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되는 가수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썸머 밤사파티’에선 90년대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디제이들의 가요 리믹스 디제잉 퍼포먼스, 국내 정상급 안무가들과 이벤트로 선발된 아마추어 ‘밤사매니아’ 댄스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예매는 인터파크, 예스24, 옥션, 서울 지역 ‘밤과음악사이’ 매장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8만 8000원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밤사파티’ 홈페이지(www.bamsapar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