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유장희ㆍ사진)는 오는 5일 오후 2시에,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적합업종 재합의 및 제도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는 대기업, 중소기업 임직원을 비롯하여 관련 협・단체 및 학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청회에서는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적합업종 현황 및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을 포함해 연구용역을 수행한 시장경제연구원에서 ‘적합업종제도 개선방안’을 중소기업연구원에서 ‘적합업종 재합의 추진방안’의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대ㆍ중소기업 및 각계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학계, 유관 협ㆍ단체, 업계 및 소비자로 패널을 구성하여 제도의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반위 김종국 사무총장은 “공청회에서 업계 및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고루 들어 금년도 적합업종 재합의를 원만하게 이끌어내고, 제도상 미비한 점들은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