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6ㆍ4 전국 동시 지방선거 이후 대구시장선거, 대구시교육감선거, 비례대표대구시의회의원선거 당선자 5명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 행사를 5일 오후 5시 대구시선관위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대구시장·대구시교육감ㆍ비례대표시의원 당선자 및 정당의 시당간부, 당선자 가족, 시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대구시청 및 대구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증을 교부한다.
시 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제6회 전국동시선거에서 후보자들이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선거결과에는 당선자나 낙선자 모두 이를 겸허히 수용하고 화합하는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