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매섭게 다가오고 있다. 지난달 말에는 기상관측 이래 5월달 최고온도 기록을 세우면서 올 여름 무더위를 예고했다.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군살 없는 바캉스 몸매를 만들기 위한 다이어트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땀이 나기 때문에 다이어트도 쉬울 거라는 생각으로 무턱대고 무리하게 단기간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단기간 다이어트는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러므로 무리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꾸준히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인 여름철 다이어트 방법이다.
과일•채소 위주의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단으로 구성여름철에는 겨울과 달리 제철과일이 많아 칼로리가 낮은 채소와 과일 위주의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하기에 알맞다. 하지만 과일은 무조건 괜찮다는 생각으로 섭취하다가는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토마토와 자몽 등은 피로회복과 노화방지에 좋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바나나와 포도의 경우 칼로리가 높고 당이 많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오히려 살이 찌는 것은 물론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운동 중 휴식은 필수, 수분섭취도 충분히 해 줘야 운동을 할 경우에는 반드시 운동량을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 여름철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땀이 흐르고 체온도 쉽게 오르기 때문에 금방 피로함을 느끼게 된다. 이 때는 30분 정도 운동을 한 후 10분 정도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다. 운동 강도는 평소의 80% 정도로 실시하고 시간을 조금 더 늘리는 식으로 운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흘리는 땀의 양이 많으므로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운동하는 도중은 물론 운동 후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스위치 다이어트전문가(www.switch-diet.com)는 “더위를 이겨내는 것만으로도 체력소모가 많은 여름철에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보다는 식사량을 줄이고 칼로리를 낮추는 방향으로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며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충분히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고 식단조절이 힘들 경우 다이어트 전문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스위치 다이어트는 매일 일정한 강도로 운동할 때 활성화되는 AMPK 효소를 활성화해 힘들게 운동을 하지 않아도 운동을 한 것과 같은 신체를 만들어주는 다이어트 제품이다. 여기에 다이어트 전문가가 개인의 체질과 식습관에 맞는 다이어트 플랜을 제공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다이어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