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레이싱 모델 ‘박시현’ ‘유지은’ 그리고 패션모델 ‘조희’ 가 IR/PR 및 브랜드 마케팅 전문회사 ㈜시헌앤파트너스(대표이사 유시헌)의 자회사 ㈜시헌앤뷰티스트 가 런칭하는 언더웨어 브랜드 에이프릴퀸 화보 촬영에 나섰다.

특히 박시현은 그간 레이싱 모델, FC로드걸 등으로 활약해왔지만, 이번에 여성 속옷만을 위해 촬영에 나서기는 처음이다. 이들이 화보모델로 참여하는 ㈜시헌앤뷰티스트는 특허받은 인체에 유효한 원적외선 전달 기술을 속옷에 부착시켜 체지방 분해 및 생리통, 냉증을 완화시켜주는 팬티 등 기능성과 패셔너블함을 겸비한 건강 속옷 브랜드 ‘에이프릴퀸’(AprilQuinn)을 출시한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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