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는 컬러 스타일링으로 인테리어공간을 제안하는 ‘컬러 플러스 프로젝트’<사진>를 진행한다.

‘생활을 예술로’를 표방해 이 회사 컬러디자인센터(센터장 김향란)가 하는 이 행사는 색상과 가구, 예술작품 배치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첫 번째는 ‘나무 끝, 작은 의자 위에서’란 제목으로 나무의자를 작업해온 민율 작가와 함께 한다. 삼화페인트는 작가의 작품에 어울리는 세가지 공간을 프리미엄 페인트 ‘더클래시’를 활용해 스타일링했다.

더스티민트색으로 꾸민 공간은 인공미 없는 간결하고 명상적 분위기로 북유럽 스타일 식탁, 콘솔 등과 조화를 이루며 내면의 휴식을 제공한다. 다크인디고색 공간은 자신만의 창의적 공간을 원하는 이들이 좋아할만한 개성 있는 스타일로 꾸며졌다.

포도주색은 감각적이고 개성 강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빈티지가구와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특징이다.

회사 측은 10일 “컬러 플러스 프로젝트는 연중 진행되며 회화, 설치,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작가와의 협업으로 연출한 컬러 스타일링 공간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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