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건축사사무소는 람정제주개발과 161억7000만원 규모의 제주신화역사공원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8.8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일원의 테마파크 등 복합리조트 건축사업 관리 용역”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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