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혼일기’의 안재현과 구혜선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최근 tvN 공식 SNS에는 새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의 안재현ㆍ구혜선 부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재현ㆍ구혜선 부부가 손을 꼭 잡고 나란히 서 있다.
안재현은 구혜선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고, 구혜선은 환하게 미소 지으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과시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신혼일기’ 예고 영상에선 구혜선과 안재현의 신혼생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영상에서 안재현은 “어디가세요”라며 자신을 계속해서 찍는 구혜선에 “여보 한 번만 치자”라며 배드민턴을 권유하며 공을 날린다.
안재현은 “그만 찍어라”면서도 구혜선의 부름에 온몸으로 큰 하트를 그리며 개다리 춤을 추거나 “우리 내일은 좀 뒹굴뒹굴 이러고 있자”라고 말하며 구혜선을 빤히 올려다 보는 등 달콤한 애정 표현 역시 드러냈다.
한편 ‘신혼일기’는 오는 2월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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