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서울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모자를고르고 있다. 부총리는 새마을금고에서 민생분야 종사자들을 만난 현장간담회에서 정부는 정부가 민생업종 애로 완화를 위한 방안으로 1천억원 규모의 온누리 상품권을 한시적으로 특판하고, 공무원·공공기관의 복지포인트 조기 사용, 8월까지 공공부문의 소모성 경비 70% 이상 집행 등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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