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동화사 내 저수지에 뛰어든 스님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8일 밤 10시 10분께 동화사 A(50) 스님이 사찰 앞 수심 7m의 연못에 뛰어들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119구조대는 수색 끝에 9일 낮 12시 31분께 숨진 A 스님 시신을 찾았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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