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는 4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상부층에 오픈하는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 ‘시그니엘서울’의 내부 사진이 롯데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시그니엘서울은 롯데월드타워 76층부터 101층에 위치, 세계적 수준의 호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롯데호텔은 홈페이지에서 “시그니엘서울은 전 세계 탑 클래스 고객을 위한 최상급 호텔브랜드”라고 소개하며 “감각적인 디자인의 객실, 미쉐린 3스타 ‘야닉 알레노’ 셰프의 레스토랑, 다목적 연회장 및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초고층 타워의 전 객실에서는 서울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믹뷰를 제공한다

현재 홈페이지에서는 디럭스, 프리미어, 스위트 등 타입별 객실 사진뿐만 아니라 부대 시설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특히 100층에 위치한 로얄스위트는 세계 각국의 국빈과 국내외 VVIP를 위한 시그니엘서울의 단 하나뿐인 객실이다. 응접실과 회의실, 비서관 전용 객실, 자쿠지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객실에서 보는 뷰가 기대된다”, “디럭스라도 가격대가 만만치 않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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