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기영도 객원리포터]LA 다저스의 우완 선발 잭 그레인키가 11 탈삼진 쇼로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그레인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2이닝 8피안타 3실점 11탈삼진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날 그레인키의 호투를 앞세운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지난 26일 조시 베켓이 올 메이저리그 시즌 첫 노히트노런을 달성하고전날 류현진이 퍼펙트게임에 근접했던 호투로 시즌 5승을 거둔 데 이어 3연승을 달렸다. 그레인키는 8승째(2패)를 수확했다.

타격에서는 중견수 안드레 이디어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디어는 2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비거리 128m의 솔로 홈런을 터트려 선취점을 냈다.

LA 다저스의 우완 선발 잭 그레인키가 11 탈삼진 쇼로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그레인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2이닝 8피안타 3실점 11탈삼진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날 그레인키의 호투를 앞세운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지난 26일 조시 베켓이 올 메이저리그 시즌 첫 노히트노런을 달성하고전날 류현진이 퍼펙트게임에 근접했던 호투로 시즌 5승을 거둔 데 이어 3연승을 달렸다. 그레인키는 8승째(2패)를 수확했다.
LA 다저스의 우완 선발 잭 그레인키가 11 탈삼진 쇼로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그레인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2이닝 8피안타 3실점 11탈삼진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날 그레인키의 호투를 앞세운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지난 26일 조시 베켓이 올 메이저리그 시즌 첫 노히트노런을 달성하고전날 류현진이 퍼펙트게임에 근접했던 호투로 시즌 5승을 거둔 데 이어 3연승을 달렸다. 그레인키는 8승째(2패)를 수확했다.

이디어는 4회말 싹쓸이 3루타로 3타점을 추가했다. 애드리안 곤잘레스의 경원사구로 1사만루가 된 상황에서 타석에 선 이디어는 적시 3루타를 때려 누상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이며 순식간에 3점을 추가했다. 3루 주자 이디어는 숀 피긴스의 안타로 홈까지 들어와 점수를 5-0으로 벌렸다.

다저스는 5-1로 앞선 7회말 크로포드와 푸이그가 각각 볼넷과 몸에 맞는 공으로 1, 2루에 진출한 상황에서 헨리 라미레스의 중전 안타로 크로포드가 홈인, 1점 더 달아났다.

8회초 신시내티는 2사 3루에서 데빈 마소라코가 왼쪽 펜스를 넘기는 비거리 128m 투런포로 6-3으로 쫓아왔다. 하지만 이후 그레인키에 이어 등판한 하월과 마무리 켄리 얀선에 묶여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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