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회 행장 등 임원들 참여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한국씨티은행은 새해 첫 영업일인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청담센터에서 박진회 은행장, 송병준 노조위원장 및 임직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열었다.

박 행장은 이날 신년 인사회에서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지속성장을 위한 핵심사업의 성과 창출을 확대해 나가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 행장과 유명순 수석부행장 등 임원들은 신년 인사회 후 치매 및 중풍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인 혜화동성당 데이케어센터를 방문하고 새해 첫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배식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씨티은행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올 한 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임직원 자원봉사 참여 1회당 은행에서 기부금 1만원씩을 적립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금을 마련해 누적 매 1000명이 도달할 때마다 1000만원씩을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에 필요한 곳에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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