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최대 연 2.4% OK안심정기예금… 연말까지 한시 판매
[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이 12월23일부터 30일까지 최대 연 2.4%의 금리를 제공하는 OK안심정기예금 판매를 시작한다.
‘OK안심정기예금’은 매1년 마다 당시 1년제 정기예금 공시금리에 0.1%p를 조건 없이 더해 자동으로 연장(최대 3년)되는 상품이다. 더욱이 자동연장 후 중도해지 하더라도 자동연장 시점까지 약정이율이 적용되어 중도해지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최소 가입금액이 10만원인 정기예금으로 가입기간은 36개월이다. 1인당 가입한도는 없고 창구 및 인터넷, 스마트폰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인터넷 및 스마트폰에서 가입 시 0.1%p 추가 우대를 받을 수 있다. OK안심정기예금은 금리가 오르거나 떨어지더라도 안심하고 예치할 수 있고 중도해지 위험도 적어 수익률과 안정성을 모두 원하는 발 빠른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판매 개시 후 현재까지 4,300억 원이 판매되었다.
12월 23일부터 30일 까지 가입 하는 고객에 한하여 기존 안심정기예금 보다 0.1%p 높은 금리 혜택을 적용 받는다. 기간 내 영업점에서 가입 시 연 2.3%, 인터넷 및 스마트폰으로 가입 시 연2.4%의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2016년 한해 동안 OK저축은행에 보내주신 고객님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0.1%p 금리를 올려 판매한다” 며 “다가오는2017년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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