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 프로구축구 상하이 상강이 오스카(25·첼시)를 영입한다.

상하이 상강은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스카 영입 소식을 전했다.

마침내 첼시와 상하이 상강이 오스카 이적 계약을 체결했다. 오스카는 상하이에 도착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오스카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맹활약하면서 4년간 203경기에 출전해 38골을 넣었다.

앞서 영국 언론은 빌라스 보아스 감독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오스카를 데려오기 위해 6,000만 파운드(약 886억 원)를 제시할 예정“이라면서 ”과거 첼시를 이끌었던 보아스 감독은 오스카의 합류를 원하고 있고, 현재 오스카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경쟁에 밀린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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