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자사의 올레드 TV로 ‘그라피티(graffiti)’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LG전자는 오는 2107년 2월 말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리는 ‘위대한 낙서전’에 올레드TV 8대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올레드TV로 그라피티 제작과정등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주관은 예술의전당과 미노아아트에셋이 맡았다.[사진제공=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