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방산업체 빅텍이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주관한 2016년 우수 방산업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빅텍은 전자전 시스템, 피아식별기 및 특수전원공급장치 등을 전문으로 개발, 양산하는 방산업체다.
지난 5월에는 적 지대함 유도탄, 레이더 등에서 쏘는 전파를 신속히 탐지, 분석, 식별해 미리 알릴 수 있는 기능의 중소형 함정용 전자장비 ‘ACES-1’를 독자 개발, 양산해 출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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