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낚시 게임 '낚시의 신'에서 출시 1,000일을 맞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기념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먼저,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낚시의 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기념 생방송을 진행한다.이번 생방송 중 펼쳐지는 레이첼과 애슐리의 낚시 대결의 승자를 예측하는 이벤트를 통해 고급 부스터 세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시청자들에게 출제되는 깜짝 퀴즈를 맞추면 다양한 선물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마지막으로, 지난 1,000일 동안 ‘낚시의 신’을 즐기면서 경험한 이용자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홍삼세트, 영화 예매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