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08 대치빌딩. 지하철 2호선 선릉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좁고 높은 이 건물 19층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명운이 갈릴 전망이다. 박 대통령의 비위 의혹과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 의혹을 파헤칠 박영수 특별검사팀 중에서도 특히 국민들이 주목하는 ‘세월호 7시간’과 ‘대통령-재벌 제3자 뇌물’ 수사팀이 몰려 있기 때문이다. 사진은 20일 오전 조용해 보이면서도 분주한, 정중동의 분위기가 감도는 대치빌딩.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08 대치빌딩. 지하철 2호선 선릉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좁고 높은 이 건물 19층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명운이 갈릴 전망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사진설명=특검이 입주해 있는 선릉역 입구에 자리잡고 있는 대치빌딩.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사진설명=특검이 입주해 있는 선릉역 입구에 자리잡고 있는 대치빌딩. 3층 주차장 엘리베이터에 특별검사 사무실 안내판이 걸려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사진설명=특검이 입주해 있는 선릉역 입구에 자리잡고 있는 대치빌딩. 3층 주차장 엘리베이터에 특별검사 사무실 안내판이 걸려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