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정통 갈비구이의 맛을 제대로 구현한 갈비양념 치킨 ‘굽네 갈비천왕’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굽네 갈비천왕은 10여가지의 국산 과일과 채소로 맛을 낸 특제 소스를 사용해 정통 갈비구이의 맛을 제대로 구현, 이제껏 치킨 업계에서 선보이지 않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치킨이다. 이는 오븐에서 구워내 정통 갈비구이의 불 맛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담아냈다.
특히 코 끝에 풍기는 은은한 갈비구이 향과 입 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갈비양념 맛이 일품이며,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된 100% 국내산 냉장육만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굽네 갈비천왕은 아이들의 입맛에도 잘 맞아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다. 굽네 갈비천왕과 함께 제공되는 디핑 소스인 ‘왕중왕 소스’에 밥을 비벼서 ‘치밥’을 만들어 먹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만7000원이다.
아삭한 파채에 파채소스를 버무려 굽네 갈비천왕과 함께 곁들어 먹으면 달콤한 갈비양념에 새콤한 맛이 더해져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굽네 파채는 가맹점에서 2000원에 판매한다.
홍경호 굽네치킨 대표는 “’굽네 갈비천왕’은 출시 전 자체 소비자 조사에서 역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제품으로 굽네치킨의 새로운 야심작”이라며 “2016년 외식업계에 매운맛 바람을 일으킨 ‘굽네 볼케이노’에 이어 ‘굽네 갈비천왕’이 달콤한 정통 갈비양념의 차별화된 맛으로 2017년에 새로운 트렌드를 생성, 이를 선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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