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권욱 부의장은 교육위원회 위원장과 안전행정환경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 등을 두루 거치면서 지방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단체들과 함께 훈훈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권욱 부의장은 화합과 소통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으며, 집행부를 상대로 강한 지방의회 상을 정립했다는 평이다.
정확한 자료 분석과 대안제시를 통해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의정활동을 펼쳤고 교육 분야에서는 친환경 무상 급식 확대 추진, 안전한 식재료를 사용한 학교급식, 개인별 맞춤형 교육 실시,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주요 시책과 역점 사업을 실천하도록 노력했다. 또한 환경 분야에서는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상수도 시설 관리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정수시설과 소독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했고 경제 분야에서는 일자리 창출 기반을 지원하여 2016 일자리 종합대상을 받도록 하였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미미하거나 중복성이 있는 사업들을 지적하여 무분별한 사업 추진에 제동을 걸었다. 지역발전을 위해 기획재정부를 직접 방문하여 ‘지방이양 수산 기술 보급기관 청사 건립’ 10억 원 등 국비를 확보하여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이 밖에도 관광 문화 분야에서 일회성 축제보다는 지속적인 방문객 확보를 위한 대안제시를 통해 관광객 전국 2위의 위상을 되찾도록 기여했다.
모두가 함께 하는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각 사회단체들과 어두운 곳을 찾아 애로사항 등을 해결해주면서 10여년 간 꾸준히 복지관에서 배식 봉사를 통해 지역민과 함께 훈훈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며 도민들에게 언제나 모범을 보이고 발로 뛰는 의원이라는 말을 듣고 있기도 하다. 언제나 교육, 경제, 관광문화, 복지 등 각 분야별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을 살리고 도민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라남도의회 부의장인 권욱 의원은 2011년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대상에 선정됐고, 2014년에 위민의정대상을 받았으며, 2013년, 2014년, 2015년 3회 연속 미래경영대상을 수상했고, 지난해에는 전국 광역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미래경영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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