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복원 논란에 휩싸였던 서울 광화문 현판에 새로운 균열이 발견됐다.26일 오전 광화문 현판 ‘화(化)’자 오른쪽에 생긴 균열이 눈에 띈다. 이 현판은 지난 2010년 광복절에 광화문 복원과 함께 내걸렸으며, 3개월만에 균열이 생겨 수리를 한 적이 있다.

안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