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우면 갓 요리한 것 같은 식감 그대로…
대상 청정원의 프리미엄 간편식 ‘휘슬링쿡’<사진>은 요리의 완성을 휘슬소리로 알려 주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휘슬링쿡은 ‘소리로 요리하는 세계가정식’이라는 콘셉트로 ‘닭고기 크림스튜’, ‘크림토마토 치킨커리’ 등 총 8가지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추가 2종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재 국내 편의식 시장은 약 5900억원 규모로, 즉석밥이나 볶음밥 등의 가공밥과 손쉬운 조리를 돕는 파스타소스, 그리고 한식의 기본이 되는 국ㆍ탕ㆍ찌개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휘슬링쿡은 이러한 기존 간편식 시장에 가정식의 메인 요리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했다. 주 타깃층도 기존의 1인 가구가 아닌, 학생 자녀를 둔 30~40대 취업주부다.
휘슬링쿡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최초 ‘CV(Cooking Valve)시스템’을 통해 집에서 갓 요리한 것 같은 신선한 맛과 식감, 모양을 그대로 담았다는 점이다.
제품 용기 덮개에 쿠킹밸브를 부착, 제조 과정에서 쿠킹터널을 통해 재료를 단시간 내에 빠르게 조리해 열에 의한 원재료의 손상을 최소화했다.
또한 요리의 맛과 신선함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게 했다.
제품은 용기째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가열하면 된다. 가장 맛있는 상태로 조리가 완료되면 제품에서 휘슬소리가 나도록 하여 소비자자들이 최상의 맛을 만끽하도록 하였다.
문길병 대상 마케팅본부 편의2팀 과장은 “휘슬링쿡은 대상의 원조 조미기술과 간편식 제조운영 노하우, 그리고 소스시장 1위의 제품력 등이 더해져 탄생한 요리과학의 결정체”라며 “최근 급성장한 국내 간편식 시장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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