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는 이용자가 실시간으로 협업-대립하는 콘텐츠가 특징이다. 많은 이용자가 모여 강력한 보스를 사냥하는 것은 장르의 백미라 할 수 있다.넷마블게임즈가 14일 출시한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도 대규모 협력콘텐츠를 담았다. 특히, 캐릭터 육성과 보상획득을 위해서는 비슷한 수준의 이용자가 파티를 이뤄 강력한 보스를 사냥하는 것은 육성과 장비 수집에 있어 중요한 요소다.

강력한 몬스터를 쓰러뜨릴 수 있도록 ‘레볼루션’은 쉽고 편리한 파티 시스템을 제공한다. 파티를 구하기 위해 지켜볼 필요 없이, 원하는 목적과 지역에 따라 파티 참여를 등록하면 된다. 파티는 같은 목적을 설정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해 파티를 자동 생성한다.

파티 시스템은 목적에 따라 강력한 필드 보스를 쓰러뜨릴 레이드 파티, 어려운 퀘스트를 완료하기 위한 퀘스트 파티, 정예 몬스터들이 다수 출현하는 명당 자리에서 사냥을 하기 위한 열랩 파티 등의 매칭을 지원한다.마음이 맡는 파티가 모였다면 정예던전에 도전하자. 정예던전은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위험한 곳이지만, 높은 수준의 보상이 약속된 기회의 땅이다.

정예던전 몬스터는 높은 경험치와 아데나는 물론 △강화 주문서 △룬 조각 △승급석 등 일반적인 필드에서는 획득하기 힘든 희귀 아이템들을 드랍한다.대표적인 정예던전은 글루디오 영지에 위치한 ‘개미굴’이다. ‘그랑카인’이 사용한 마법의 부작용으로 인하여 거대화 된 개미들이 우글거리는 던전으로, 강력한 보스 몬스터인 여왕개미가 출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