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개통 예정인 소사~원시선 역세권 단지

[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시흥시 대야동 361-1번지 일원에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시흥’ 659가구를 분양한다.

‘e편한세상 시흥’은 지하 2층 ~ 지상 35층, 8개동 규모로 전 가구를 84㎡로 구성했다.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84㎡ A형 162가구 ▷84㎡ B형 195가구(D.House) ▷84㎡ C형 38가구 ▷84㎡ D형 136가구 ▷84㎡ E형 128가구(D.House) 등 5가지 타입으로 했다.

‘e편한세상 시흥’은 2018년 개통 예정인 소사~원시선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또 인근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 2경인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가 있어 교통망이 우수하다. 2017년에는 신안산선, 2019년에는 월곶~판교선이 착공을 앞두고 있다. 롯데마트, CGV, 신천연합병원, 대야초, 은계중, 은행고, 은행근린공원, 비둘기공원 등 생활편의ㆍ교육시설도 풍부하다.

대림산업은 자체 개발한 신평면 상품인 D.House를 323가구에 적용했다. D.House는 세대 내부를 편하게 리모델링 할 수 있게 아파트의 뼈대인 구조벽을 최소화하여 동일 평형에서도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토록 한 새로운 플랫폼이다. 거실과 주방, 식당 간의 경계를 허문 오픈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은 물론 다이닝(Dining) 중심의 공간 창출이 가능하다.

또 집안 모든 벽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적용하고 모든 창호에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했다. 거실과 주방에는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저감시켰다.

‘e편한세상 시흥’ 모델하우스는 12월 중 광명시 일직동 511-1에 오픈할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모델하우스 오픈에 앞서 현장 인근에 분양홍보관(시흥시 수인로 3299)을 운영하며 분양 상담과 청약 가상체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는 2019년 하반기 예정.